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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 왕이 된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이주호>,<황조윤> 공저 | 걷는나무

출간일
2012-11-01
파일형태
ePub
용량
6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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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승정원 일기에서 사라져버린 광해군 8년, 15일간의 행적

“왕이 잠든 사이, 진짜 왕이 깨어났다.”




왕위를 둘러싼 권력 다툼과 당쟁으로 혼란이 극에 달한 광해군 8년. 자신을 노리는 자들에 대한 분노와 두려움으로 점점 난폭해져 가던 광해군은 도승지 ‘허균’에게 자신을 대신하여 위험에 노출시킬 인물을 찾을 것을 지시한다. 이에 허균은 기방의 취객들 사이에 걸쭉한 만담으로 인기를 끌던 하선을 발견한다. 왕과 똑같은 외모는 물론 타고난 재주와 말솜씨로 왕의 흉내도 완벽하게 내는 하선. 영문도 모른 채 궁에 끌려간 하선은 광해군이 자리를 비운 하룻밤 가슴 조이는 가짜 왕노릇을 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광해군이 독이 든 음식을 먹고 쓰러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임금의 빈 자리가 가져올 국정의 혼란을 막기 위해 허균은 하선에게 열흘 간 광해군을 대신하여 진짜 왕이 될 것을 명한다. 저잣거리의 한낱 만담꾼에서 하루아침에 조선의 왕이 되어버린 천민 하선. 허균의 지시 하에 말투부터 걸음걸이, 국정을 다스리는 법까지, 말해서도 들켜서도 안 되는 위험천만한 왕노릇을 시작하는데……. 광해군 8년. 역사에서 사라진 15일간의 기록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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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왕의 밀실』1, 2, 『3일』1, 2 출간. 명지대 문예창작과 졸업. 최근 『3일』의 시나리오 작업을 끝마쳤음. 각 작품 모두 역사 팩션으로 흥행하며 3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역사, 추리가 결합된 뛰어난 작품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첫 번째 장편소설 『왕의 밀실』을 발표하여 ‘놀라운 한국적 팩션’, ‘매력적인 역사소설’이라는 극찬과 함께 새로운 대중 작가의 등장을 알렸다. 그리고 두 번째 소설 『사도세자 암살 미스터리 3일』을 선보인다. 현명하고 냉철하며, 영조와 달리 부성애가 깊은 새로운 사도세자를 구현해낸 『사도세자 암살 미스터리 3일』은 노론과의 싸움에서 당당히 자신만의 지략을 펼치는 사도세자의 활약을 보여준다. 현재『경국대전』에 얽힌 미스터리를 소재로 한 작품을 준비중이다.

목차

프롤로그

빛과 바다
광해의 그림자
보이지 않는 자객
용상 위의 하선
두 개의 목적이 한 길에서 만나다
추국
용상의 진정한 주인
역모
허균의 선택
조선의 왕

추천의 글_ 한명기 (명지대 사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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