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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다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다

<현우철> 저 | 우철

출간일
2019-03-03
파일형태
ePub
용량
33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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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다』는 1998년 11월 25일 출간된 현우철 시인의 첫 시집이다.
이 책은 현우철 시인의 첫 시집 출간 20주년을 기념해 출간된 개정판이다. 초판과 비교했을 때 크게 달라진 점은 없다. 다만 현재의 한글 맞춤법과 현우철 시인의 뜻에 따라 일부 시들이 다소 수정됐다.
2019년 2월 19일에 출간된 『천일시화』가 현우철 시인의 30대 시절을 담고 있는 작품이라면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다』는 현우철 시인의 10대 후반에서 20대 중반까지의 시절을 담고 있는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
독자 여러분들은 이 책을 통해 현우철 시인의 첫 시집에 수록됐던 총 77편의 시를 모두 만나 볼 수 있다.

목차

시인 소개
작은 새
눈 내리는 날이면
오늘 하루
내 자신
아픔
소녀
라일락
소망
개나리
만남
그리움의 노래

새와 바람
꽃에 관한 소묘
유리컵 속의 바다
언덕에 서서
고독
사랑
그냥 거기
땀띠의 자유
밥상
도배
망상
비 오는 날
현재
결국은 눈물이다
소녀 (2)
갑갑한 하루

아침 꽃
유혹의 몸짓
사랑 타령 (1)
사랑 타령 (2)
사랑 타령 (3)
사랑 타령 (4)
사랑하고 싶어
사랑스런 여자
너를 껴안다
나체
어떤 만남 (1)
어떤 만남 (2)
어떤 만남 (3)
어떤 만남 (4)
어떤 만남 (5)
줄담배
삼각관계
강소주
오르가슴
프로포즈
빈손의 사랑
애인
떠나보내며
눈짓 하나 없이
바람은 불었다
한 줌 바람이었다
잠든 바람
발톱은 피곤하다
존재
만남은 황홀하다
비가 온다
그리움은 바람처럼
집이 없다
아랫집 아이
너에 대하여 나는
노래를 침묵으로
갈매기
새벽
무제
귀가
처음과 나중

순수
기억 속의 너
방황 속에서
잊혀진 사랑
그리움의 파티 (1)
그리움의 파티 (2)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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