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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돌이 구들이다 : 온돌과 황토를 사랑하는 신용선 대표 인물 인터뷰


온돌이 구들이다 : 온돌과 황토를 사랑하는 신용선 대표 인물 인터뷰

<서울교육방송> 저 | 미디어 북

출간일
2019-01-22
파일형태
PDF
용량
439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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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해당 도서는 온돌에 대한 애정과 소명으로 살아가는 신용선 ㈜구들 대표이사를 인터뷰한 서울교육방송 기사모음집이다. 가업을 물려받은 신용선 대표이사는 "부친의 구들장 전문기술"이 어렸을 때는 무척 힘들었지만, 건강에는 그만큼 좋은 것이 없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고, 꺼져가는 아궁이의 불씨처럼 흐릿한 기억을 돼새기며, 부친이 물려진 기록과 온돌문화에 대한 각종 자료를 조사하면서, 누구나 쉽게 사용하고, 선조들이 누렸던 "온돌의 건강법"을 복원하는데 수십년을 투자했다. 그것이 바로 황토구들집이다. 황토구들집의 핵심은 외부의 아궁이와 내부의 아궁이다. 외부의 아궁이는 나무를 넣고 불을 지피는 곳이다 . 내부의 아궁이는 편백나무로 에스키모 집처럼 만들어서 솔잎찜질을 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6평 황토구들집은 현대식 황토집으로 가건물로서 신고만 하면 된다. 건축허가를 받지 않아도 되고, 내부에 2층집으로 지을 수 있어서 실사용 평수는 12평이다. 황토찜질을 제대로 하면 숙변이 제거되는 원리가 여기에 있다. 황토구들방에 30분 가량 있었더니, 숨이 막히지 않으면서 온 몸의 문이 활짝 열려서 "더우면서 시원한" 온돌속 얼음집 현상을 경험했다. 세포까지 온돌체험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으로 확인할 수 있다.

목차

1. 신용선 대표이사, “온돌이 구들이다”
2. 황토집 한 채가 달팽이처럼 움직인다
3. 철마산로 169번지 온돌의 뜨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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