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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사는 기행 식물원 1


시가 사는 기행 식물원 1

<고봉선> 저 | 유페이퍼

출간일
2018-10-15
파일형태
PDF
용량
4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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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식물학습도감을 펼쳐 놓고, 그날 보았던 식물을 찾는 것은 어린시절 즐거움이었습니다. 그 즐거움이 오늘에 이르러 식물은 나의 인생이 되었습니다.
제주의 소리에서 시민기자로 활동하며 게재했던 기사들을 정리했습니다. 정리하다보니, 댓글로 응원을 보내주셨던 송현우 화백이 새삼 그리웠습니다. 저를 제주의 소리 시민기자로 이끌어주신 이종훈 실장님께 감사하단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시 쓰기를 멈추지 않도록 채찍질해 주신 고정국 선생님, 고맙습니다. 자칫 묻힐 뻔했던 글을 세상으로 꺼내주신 한국해양아동문화연구소 장영주 소장님 고맙습니다. 무엇보다, 글을 쓸 수 있도록 음으로 양으로 도와주신 남편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시가 사는 기행 식물원’은 저의 식물원에 또 하나의 빛과 이산화탄소, 물이 될 것입니다. 이제 곧 활발한 광합성작용으로 내게 필요한 산소를 공급해 주리라 믿습니다.

목차

전국의 산과 들, 내 집이로소이다
나의 해바라기, 너는 지금 어디쯤에
담장 위에 걸린 시계
어느 토요일 오후, 도심 속
비경의 정적이 숨 쉬는 그곳,
깊어만 가는 가을, 빚어 놓은 촛대도 새카맣게 타 든다
여의주를 꿈꾸는 가을 열매
우리 집 담장의 가을 반란
차례상에 오르는 진한 향기, 혼령조차 잊지 못해
한가위 수확 하나, 내 이름은
한가위 수확 둘
흔들려야 아름답다
지렁이를 걸쳐라, 실을 만들자
광채 나는 어느 날 아침 1
광채 나는 어느 날 아침 2, 약이 된 황금빛 꽃
삶의 애환이 남긴 꽃말, 전설
나는 보았네, 그리움의 실체를
한라의 치맛자락에도 범이 살았을까,
떡 본 김에, 엎어진 김에
흑장미, 산에 오르지 못하는 이유
제주의 일패기생, 황진이와 엮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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