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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허처럼 - 마음을 낮추고 무심 하라


경허처럼 - 마음을 낮추고 무심 하라

<박경남> 저 | 그린북아시아

출간일
2018-05-11
파일형태
ePub
용량
13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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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이 책에서는 역사 인물들이 각각 처해진 상황 속에서 어떻게 마음의 평정을 이룰 수 있었는지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보았다. 인물들은 그들만의 방식으로 마음의 평정을 실천해나갔다. 예나 지금이나 인간사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는 크게 다르지 않다. 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사는 사회란 범위에 있기에 그들의 문제가 지금의 문제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결국 마음의 문제는 삶의 문제이기도 하다. 마음의 문제를 푸는 것이 삶을 풀어가는 열쇠가 될 것이다. 마음이 생기는 까닭에 모든 법이 생겨난다는 원효의 말처럼 마음에서 답을 구해야 할 것이 많은 현실이다. 원효에서부터 경허까지 다양한 역사의 인물을 통해 오늘 우리의 모습을 다듬어 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책 속으로 전라도 전주의 양반 가문에서 태어난 그는 부친의 사망으로 집안이 몰락하자 9살의 나이에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경기도 의왕 청계사로 출가하게 되었다. 그곳에서 계허(桂虛)를 은사로 머리를 깎고 계를 받았다. 14살까지 물 긷고 밥하고 청소하고 땔감 나무하는 등 온갖 사찰 허드렛일을 하면서 바쁘고 힘든 행자생활을 했다. 훌륭한 스님이 되겠다는 포부는 있었지만 그때까지 글을 알지 못했다. 우연히 절에 머물던 한 처사로부터 글을 배우게 되었는데, 명석한 두뇌로 주위를 놀라게 하며 유학경전은 물론 노장(老莊)까지 두루 섭렵하게 되었다. 그 후 계룡산 동학사에서 당시 최고의 강백 만화화상(萬化和尙)으로부터 불교경전을 정식으로 수학하여 23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아예 이곳 강원의 강백이 되어 전국에 이름을 날렸다. 그는 공부를 할 때 한번 보고 외워 마치고는 하루 종일 잠만 잤으나 그 이튿날 경소를 논하여 보라고 하면 명쾌하고 논리정연하게 대답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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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마음을 낮추고, 무심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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