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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만난 북유럽 3


내가 처음 만난 북유럽 3

<오나래> 저 | 아우룸

출간일
2018-02-23
파일형태
PDF
용량
11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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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여행, 그 낯선 공간이 가져다주는 설렘’여행이라는 것은 누군가에게는 꿈이고 누군가에게는 희망이며,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도전이다. 여행이 가져다주는 매력이라는 것은 낯선 환경과 공간에서 모르는 사람들을 만나서 대화하며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것에 있다. 여기 대한민국의 평범한 20대 여자에게도 여행이라는 것은 하나의 큰 도전이며 꿈이었다. 아름답고 살기 좋다는 이야기에 매료되어 남몰래 꾸어왔던 북유럽 여행에 관한 꿈을 부모님의 반대를 넘어 20대의 끝자락에서 훌쩍 떠나기로 한 ‘그녀’의 22박 23일 여행기를 지금부터 살펴보자.‘떠나다. 내가 모르는, 나를 모르는 곳으로….’23일 여행의 시작은 덴마크 코펜하겐이다. 북유럽의 풍경은 아름다운 공원이었다. 넓은 잔디와 잘 가꾸어진 나무들, 그리고 그에 어울리는 작은 카페. 그런 공간에서 발길이 닿는 대로 산책도 하고 사진도 찍는다. 사진이라고 하는 게 풍경을 직접 눈에 다는 것만큼 예쁘게 나오지 않는다곤 하지만 아쉬움을 남기지 않으려는 듯 열심히 카메라를 열심히 들이민다. 아침과 저녁, 시내와 시외. 처음 닿은 북유럽은 날마다 새로움의 연속이다. 그렇게 나는 덴마크는 시원한 칼스버그 맥주처럼 맑은 거품을 내 뿜으며 오슬로로 이동한다.오슬로 또한 한국인에게 국제적으로 꿀리지 않는다는 자신감을 가져다주는 공간이 있는데, 그곳은 바로 ‘노벨 평화센터’이다. 이곳에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을 포함해서 노벨 평화상 수상자들을 확인할 수 있다. 업적과 결과물을 확인하는 순간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러움을 느낀다. 나에게 주어진 23일 동안 코펜하겐, 오슬로, 스톨홀름, 움살라, 헬싱키를 다니며 많은 것들을 머리와 가슴에 담아왔다. 비록 혼자 떠나는 여행이라 준비는 서툴렀지만 북유럽의 여러 도시들 만큼은 나를 반갑게 맞아주었다. 나와 마주쳤던 많은 인연들을 잊지 못할 것이다.나는 숨 쉬고 있는 지금 이 순간도 다음 여행지를 찾고 있다.

목차

3.내가 처음 만난 스웨덴 - 스톡홀름, 웁살라
DAY 12 - 2
DAY 13
DAY 14
DAY 15
DAY 16
DAY 17
DAY 18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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