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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을 한번 보실래요?


내 꿈을 한번 보실래요?

<박완호> 저 | 생각나눔

출간일
2017-12-29
파일형태
PDF
용량
5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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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내 꿈을 한번 보실래요』는 곤경과 갈등이 지속되는 인간관계 속에서 ‘자신은 어떻게 살아왔나’,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를 성찰한 시집이다. 오랜 세월 여러 세대를 겪으며 살아 온 저자의 인생관, 삶에서 느낀 교훈들을 접할 수 있는 시구들이 인상깊다. 저자는 시를 통해 ‘우리 모두의 꿈이 값진 것임을, 모두의 삶이 참된 것이다’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우리 모두의 삶이 광진경처럼 청정하여
자유, 사랑, 신뢰, 그리고 자연
참된 가치가 빛나기를 바라며

요즘 우리 사회는 부질없는 언쟁과 사건에 휘둘려 정작 바라보아야 할 참된 의미에 대해서는 인색해지곤 한다. 나라에서는 부패한 정치를 감추기 위한 사건을 대두하고, 켜켜이 쌓인 갈등은 가정에서도 불화의 씨가 되고 있는 현실. 저자는 자유 이상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약속을 지키고, 다른 이를 배려하고, 자신의 삶에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고 말한다. 당연한 얘기지만 실천의 과정은 쉽지 않은 것들이다. 『내 꿈을 한번 보실래요』는 이러한 저자의 해답을 자신의 삶의 모습을 통해 내보인 시집이다. 자신의 의지를 꾸준히 실천해 온 인생시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다음은 저자의 덕담 한마디이다.
‘정신적 곤란은 힘겨우나마 성취로써 이겨나가야 하는 것이다. 우리 모두 세월을 헛되지 보내지 않고, 서로 배려하고 인정하는 용기를 갖는다면 그것이 바로 자유 이상 사회의 구현이다. 여러분의 꿈을 응원한다.’

저자소개

경기 의왕 출생
1957.7.27. 자시 생(음력)
1961. 5세부터 시사(시향) 보내짐
1964. 고천초등학교 입학, 졸업
1970. 안양중학교 입학, 졸업
1973. 안양공업고등학교 입학, 졸업
기계과 10회 이후로 사회생활

목차

부활 | 내 꿈을 한번 보실래요? | 애교는 사랑의 걸음마 |

힘겨워 마라 | 사랑은 헌신이어서는 안 된다 | 인생도 광진경의 그리움 |

꿈 이야기 | 천살 | 지금 너무 보고 싶다 | 개구쟁이 인생 | 벌초 | 성취 |

廣眞景의 벗 | 돈 없어도 행복 | 집단 지성의 사회| 갈등 해소 |

컴퓨터 인터넷 활용 | 참 무서운 습관 | 노랫말 만드는 것 |

문화 융성의 시대 도래 | 상처가 너무 많았던 | 내가 나를 못 잊을 것 같다 |

눈물이 그림도 시도 되었다네 | 사색으로의 야간산행 | 고마움과 야속함 |

왜 그대 생각 자꾸 나는가? | 무대 위의 배우 | 깊은 속정 그 정 모르고 |

헤어나질 못하는 삶은 아닌가? | 음력 7월 27일 | 소꿉동무 희옥이 |

내게 훔치는 재주가 주어지면 | 하고 싶은 말 있으면 | 내가 만들 노랫말 |

이 시대는 나와 합당합니까? | 인생에도 개념 설계가 있어야 | 여자 |

그 벗이 그립네 | 청춘들아 얕보지 마라 | 나는 인생이다 | 오늘은 안 돼 |

외로움 | 불청객 | 산통이 깨졌지 | 배움은 후덕하기 위함이다 |

잊혀질까 봐 | 魂靈 肉身의 時節 老萊 | 시인은 노래 부른다 | 이상도 하다 |

나 지금 눈물이 나네요 | 극성 그만 피워 | 그대의 예쁜 미소를 그려보고 싶다 |

배우와 관객 | 시늉만 있었을 뿐 | 손이고 발이어야 한다 | 어머니 마주 보고 |

지구라는 무대 위 배우들 | 습관의 그 정 비통한 그 정 | 내가 찰나 없다 |

노랫말 | 축하합니다(재혼) | 눈물로 또 잠이 든다 | 또 다른 내가 나를 죽여야 한다 |

포기란 없다 | 향기 나는 꽃 | 자기 자신을 가장 잘 돌볼 수 있는 사람이 되자 |

사랑 값 | 멋지게 그려주련다 | 올여름 무더위 극성 | 관계 속에서 건방진 서툰 |

불청객(2) | 쓴 돈 아깝지만은 않구나 | 내 돕겠네 | 첫사랑 아픔|

언제나 옛정이 우선 | 사랑입니다 | 문화만사성 | 초등학교 | 요즘 더욱 힘들다 |

부부 | 네 속마음은 어여쁘구나 | 즉흥적 감정 | 어머니 고맙습니다 |

청춘들의 노력에 대해 고맙다는 말 전한다 | 아무리 그대가 아름다워도 |

우리 너무 지나치게 간섭 말고 | 가슴은 따뜻해야 한다 | 인생은 쉬운 거란다 |

이 사람은 아니다 |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갈등 조장) | 순박하거라. 다정하거라 |
내 동생 | 내 형 | 지금껏은 돕지 못해 미안했네 | 각자 길을 갔는가? |

그대는 벌써 그리움이다 | 큰마음은 행복을 | 음흉함으로 최고도 최고다 |

반반(부부) | 극궁 | 나를 가두고자 이곳에 | 맘 다치고도 | 성질머리가 이랬어 |

고독은 사랑 | 꿈은 있는가 | 그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눈물 |

그대 나를 기다려 주면 안 되나요 | 내게 모든 걸 주려고 하는 사람 |

청춘은 혈기로 어려운 거란다 | 너를 위한 노래 | 그 기억이 아직도 |

내 맘을 활짝 열어젖혔다 | 노잣돈 | 너 그러지 마 | 답답해서 묻는다 |

신의로 가는 과정 | 광에서 인심 난다 | 조금 비켜서 있을 거예요 |

돌아와 주면 안 되나요 | 낙서 글 | 여자친구들아 | 실타래(나 옴짝달싹도 못해) |

실타래 속에 나 갇혀있네 | 내가 사랑이어야 | 이제는 진정이다 | 그리움의 화신

어렸을 때 | 정겨운 타의 모범 | 빽(일통작용) | 나도 먹고 산다 |

생각차이 | 가을아 어서 오렴 | 털어내야지 | KOREAN 이미지 | 울보 |

길거리 연인 | 습관 | 갈근갈근 씹으신다 | 1통 1호 | 그대 자리에 그대 |

세세모범 | 미쳐버리지 않겠다 | 자화자찬 | 직관 행실도 괜찮다 | 역사는 연인 |

용가리 통뼈의 허설 | 스트레스 | 예감 | 산책 | 마음은 닦달한다 | 짜증 난다 |

사랑의 거리 | 첫사랑 아픔 | 우리는 생각 없이 갇혀 사는 것 아닐까요? |
가로등 그대는 나의 연인 | 가엾은 짚신 | 쪽잠 | 이눈치 저 눈치 안 본다 |

잠자고도 싶지 않네 | 큰마음 나는 작은 마음 | 믿음직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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