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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의 철학 - 마르크스, 역사를 의심하다


의심의 철학 - 마르크스, 역사를 의심하다

이진우 | 휴머니스트

출간일
2019-03-29
파일형태
용량
0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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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공대생에게 의심하고 질문하는 법을 가르친 이진우 교수의 포스텍 철학 강의 “올바른 질문을 제기할 때 비로소 삶이 시작된다” 21세기는 과학의 시대다. 현대 과학은 다른 학문을 지배하며 끊임없이 정답을 추구한다. 하지만 철학은 정답에 대한 의심에서 시작한다. 정답을 확신하는 사람은 질문하지 않지만, 의심하는 사람은 끊임없이 묻는다.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올바른 질문을 제기하는 것이 철학이며, 과학의 시대에 철학의 쓸모는 바로 여기서 비롯된다. 정답을 찾는 데 익숙한 공대생에게 스스로 의심하고 질문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는 철학자 이진우 교수. 포스텍 학생들은 그의 철학 강의를 곤혹스럽지만 최고의 지적 희열을 안겨주는 명강의라고 이야기한다. 이진우 교수의 포스텍 철학 강의를 바탕으로 집필한 이 책은 마르크스, 니체, 프로이트, 하이데거, 비트겐슈타인, 호르크하이머, 아도르노, 사르트르, 베냐민, 포퍼, 아렌트 등 정답의 시대를 성찰한 ‘의심의 학파’ 11인이 무엇을 의심하고 어떻게 질문을 던졌는지 살펴본다. 모두가 정답이라고 확신한 것을 의심했던 현대철학자들의 사상은 과학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인간과 삶의 의미를 곱씹는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이진우 정치ㆍ사회철학자. 연세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대학교에서 철학 석사ㆍ박사 학위를 받았다. 계명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거쳐 동 대학 총장, 한국 니체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포스텍 인문사회학부 석좌교수로 재직하면서 다양한 글을 통해 현실 문제에 대한 입장을 적극적으로 표명하고 있다. 마키아벨리의 정치사상을 비판적으로 조명한 석사 학위 논문에서 ‘이성과 권력’을 철학적 사유의 화두로 설정한 이래 관심 영역을 현대사회의 다양한 문제로 확장하고 있다. 1988년 박사 학위 논문으로 제출한〈허무주의의 정치철학―정치와 형이상학의 관계에 대한 니체의 재규정〉은 1990년 아우크스부르크 대학교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으며, 1992년에 세계적인 니체 연구 단행본 시리즈인 MTNF 26권으로 출간되었다. 인간 실존을 둘러싼 모든 문제를 그 극단까지 철저하게 사유한 니체의 실험 정신을 본받아 인간의 자유, 생명, 그리고 권력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재조명함으로써 인간다움의 새로운 의미를 찾고 있다. 지은 책으로《니체의 차라투스트라를 찾아서》,《니체, 실험적 사유와 극단의 사상》,《프라이버시의 철학》,《지상으로 내려온 철학》,《이성은 죽었는가》,《도덕의 담론》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한나 아렌트의《인간의 조건》《전체주의의 기원》(공역), 한스 요나스의《책임의 원칙》, 위르겐 하버마스의《현대성의 철학적 담론》, 울리히 벡의《글로벌 위험사회》(공역), 마르크스?엥겔스의《공산당 선언》, 니체의《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유고(1870년~1873년)》《유고(1885년 가을~1887년 가을)》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정답을 의심하라: 과학의 시대, 철학의 쓸모 마르크스, 역사를 의심하다 1. 우리는 어떻게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가 2. 왜 다수가 소수의 지배를 받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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