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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 먼데이


세이브 먼데이

이루리 | 솔앤유

출간일
2019-03-15
파일형태
용량
35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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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우리 회사는 월요일 쉬잖아."라고 말하면 사람들의 반응은 대개 이렇습니다. "그럼, 3일 쉬어?" "오, 좋겠다" 저는 월요일을 쉬는 회사에 다녔습니다. 남들에게는 1주일을 시작하는 요일. 나에게는 1주일의 시작을 준비하는 요일. 그러나 월요일을 '잘' 쉬지는 못했어요. 몸은 쉬고 있으나 맘은 일하고 있었던 비효율적인 사람 쉬는 것도 일하는 것도 아닌 상태로 하루를 보내고 죄책감과 불안감 속에 잠드는 월요일 밤. Save Monday , 세이브 먼데이, 사베몬다이로 불리며 작성되었던 이 일기들은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지는 저의 휴일, 월요일을 구하기 위해 기록해 둔 것들입니다. 지금은 월요일을 쉬진 않지만, 꾸준히 월요일을 담아갑니다. 저를 힘들게 했던 지난 월요일들이 지금 제겐 힘이 됩니다. 어딘가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 월요일을 쉬는 사람들, 잘 쉬지 못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으로 책을 만들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이루리 이루리/이룰화학공학을 전공하였으나 현재는 IT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는 기획자이자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다양한 업무를 맡고 있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언제나 내가 좋았던 경험을 남들도 경험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가장 먼저 있습니다.

목차

봄의 월요일 | 2013-2015 _ [Save Monday] 4월의 첫번째 월요일. "중간 말”_2014.04.07 [Save Monday] 3월의 마지막 월요일. "쫓기는 잠에서 벗어나는 주문"_2013.03.26 [Save Monday] 3월의 두번째 월요일. "우리가 누군가에게 작아지는 이유"_2013.03.12 [Save Monday] 5월의 세번째 월요일. "때"_2014.05.20 [Save Monday] 3월의 세번째 월요일. "쉬어도 괜찮아."_2013.03.19 [Save Monday] 4월의 마지막 월요일. "여유 있는 샤워."_2013.04.30 [Save Monday] 5월의 첫번째 월요일. "달리기"_2013.05.07 여름의 월요일 | 2013-2015 _ [Save Monday] 7월의 두번째 월요일. "뭔데이씨"_2014.07.15 [Save Monday] 7월의 첫번째 월요일. "여름가을겨울봄"_2013.07.01 [Save Monday] 6월의 세번째 월요일 "계속하는 것은 힘이 된다"_2014.06.17 [Save Monday] 8월의 첫번째 월요일. "꾸준한 사람들"_2015.08.03 [Save Monday] 7월의 첫번째 월요일. "지하철의 좌우"_2014.07.08 [Save Monday] 7월의 세번째 월요일. "바다에서 살아남기"_2013.07.16 [Save Monday] 8월의 두번째 월요일. "삐딱"_2014.08.11 가을의 월요일 | 2013-2015 _ [Save Monday] 10월의 첫번째 월요일. "핑계"_2014.10.06 [Save Monday] 09월의 다섯번째 월요일. "책, 빌려줄까"_2014.09.29 [Save Monday] 09월의 두번째 월요일. "시간의 절대량"_2013.09.10 [Save Monday] 11월의 세번째 월요일. "미치도록 외로운 날"_2014.11.17 [Save Monday] 10월의 세번째 월요일. "Left, Right"_2013.10.21 [Save Monday] 10월의 두번째 월요일. "개인의 온도"_2013.10.14 [Save Monday] 09월의 두번째 월요일. "아렸던 마음들"_2015.09.16 겨울의 월요일 | 2013-2015 _ [Save Monday] 1월의 네번째 월요일. "잘"_2015.01.26 [Save Monday] 2월의 세 번째, 월요일. "아날로그와 디지털 사이"_2013.02.18 [Save Monday] 2월의 첫번째 월요일. "정의된 문제"_2015.02.02 [Save Monday] 12월의 세번째 월요일. "누구나 화를 낸다"_2014.12.20 [Save Monday] 12월의 네번째 월요일. "모를 수도 있다"_2013.12.24 [Save Monday] 2월의 마지막 월요일. "선인장 물주기"_2015.02.23 [Save Monday] 1월의 두 번째, 월요일.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_201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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