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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식할 것 같은 부부 생활, 안정을 되찾는 법(개정판)


질식할 것 같은 부부 생활, 안정을 되찾는 법(개정판)

박영진 | 퀘렌시아

출간일
2019-01-30
파일형태
용량
0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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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지긋지긋한 부부 생활, 이제 조금씩 변화가 시작된다 부부 관계가 매우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혼을 하지 못하는 경우는 매우 많습니다. 아이를 위해서, 혹은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라도 이혼을 못 하고 그냥 계속 살아야 하는 안타까운 경우이죠. 하지만 이럴 때도 계속되는 위로와 치유가 필요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그 생활을 계속한다는 것은 가정 자체를 더욱 지옥으로 만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비록 부부의 사이는 그렇지만, 그래도 ‘내 개인의 행복’은 결코 포기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관계 속에서라도 개인의 행복을 조금씩 찾아 나가야지만, 그나마 그 부부 관계를 견딜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은 ‘이혼을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쓰였고, 또한 그들이 마음 자세와 태도를 달리하는 것을 통해 최소한의 안정을 되찾고, 자신의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혼은 참으로 힘든 것이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의 경우는 그것을 견디지 못해 이혼 전보다 더욱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자기 생각과 마음을 바꿀 수 있다면, 비록 불행한 결혼이지만 그 안에서도 자신의 행복을 추구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에 행복이라는 조그만 햇살이 비추기를 기대합니다. (※ 본 e북은 개정판임을 알려드립니다)

저자소개

저자 : 박영진 저자 박영진은 현재 부부 심리 상담센터에서 일하고 있다. 본인 스스로가 한 번의 아픈 이혼 경험이 있기에 ‘위기의 부부들’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이혼 후 과거의 아내와 다시 친한 사이가 되면서 ‘부부 관계’에 대해 남다른 식견을 가지게 됐다고 한다.

목차

■ 프롤로그 지긋지긋한 부부 생활, 이제 조금씩 변화가 시작된다 ▶ 포기를 해야 마음의 숨통이 트인다 - 최초의 안정을 가져오는 방법 ▶ ‘내 잘못이 아니다’부터 깨달아야 한다 - 당신은 잘못된 선택을 한 것이 아니다 ▶ 상대를 자극하지 말고 자신의 성장을 꾀하라 - 시간은 위대한 신의 역할을 해준다 ▶ 자신만의 ‘블루존’을 만들어보자 - 안식과 해방감을 느낄 수 있는 자신만의 공간 ▶ 최소한의 치유 과정은 반드시 필요하다 - 내면의 상처는 고치고 넘어가자 ▶ 서로를 무시하는 악순환의 탈출 - 최초의 STOP, 당신이 먼저 실천해보자 ▶ 말부터 조심하면 분위기도 달라진다 - 말의 습관부터 달라지면 상황도 변한다 ▶ 서로의 사생활은 건드릴 필요 없다 - 간섭의 권리를 서로가 포기해보자 ▶ 우리 모두는 연민이 필요한 인간 - 상대방을 조금은 더 이해하는 법 ▶ 혼자서도 행복해지는 즐거움 - 관계에서 독립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 아이가 지켜주는 당신의 마음 - “둘만이라도 행복해지자”는 다짐 ▶ 미래의 행복에 대한 상상력 -결국, 시간은 흘러가고 만다 ▶ 이혼 이후의 삶에 대한 역발상 - 지금의 결혼이 삶의 방패가 될 수도 있다 ▶ 자신의 잘못도 인정하면 생각이 바뀐다 - 결국 모든 것은 둘이 만들어 낸 것이다 ▶ 정면의 승부, 그리고 마음의 인정 - 불안이 사라지면 안정이 찾아온다 ■ 에필로그 우리에게는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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