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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의 향기, 프레임에 담다.


여인의 향기, 프레임에 담다.

이희수 | 남이

출간일
2019-01-24
파일형태
용량
79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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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여인의 향기, 사각의 frame 에 담다. <사각의 링 위에 부릅뜬 설레임 반 두려움 반>. 사각은 frame이요, 그날의 술렁이는 감정을 적는다. 원숙할 중년이 연습없이 찾아온다. 시간에 떠밀린 중년여성들! 렌즈 사이로 바라본 다른 세상! 셔터 소리에 춤을 춘다. 떨리던 심장박동 소리도 리듬을 탄다. 감정은 풍광 속을 노닌다. 서로에게 말을 건낸다. 소통을 시작한다. 생각에 잠긴다. 오늘이란 도화지에 색칠을 한다. 사진은 지향한다. 지향하는 그곳에는 내가 존재한다. 얼굴을 드러낸 중년여성들이 살포시 웃는다. 이야기로 서로를 감싼다. 사진은 위안이다. 중년여인들의 술렁이는 가슴을 어루만진다.

저자소개

저자 : 이희수 이 희수.이희수는 유년시절부터 인간의 심리에 관심을 갖게 된다. 결혼과 양육의 문제로 뒤늦게 단국대학교 상담 심리학 석사과정을 졸업한다. 청소년들을 위해 서울시 인터넷중독 예방상담센터에서 상담사로 활동중이다. 포토 테라피 강좌를 통해 사진이 치료적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포토테라피과정에서 수학중이다. 상담 과정에서 사진으로 치유와 성장을 확신하고, 청소년들에게 비전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중이다.저자들이 참여한 포토테라피 과정은 체험과 실행을 중요하게 여긴다. 상대의 행동을 단순한 외형에 그치지 않고 표정, 몸짓, 그리고 환경의 상호작용을 통하여 이해한다. 사진을 통한 사유적 글쓰기, 사진찍기란 바라봄을 통한 체험, 과정을 통한 인식 등 자기치유에 중점을 둔다. 또한 <더불어 함께>의 소통방식을 통하여 즐거운 삶을 추구한다. 저자 : 김명희 김 명희.불심 깊은 김명희에게 사진은 종교와 관계가 깊다. 일상의 바라봄을 통해 마음의 평온을 추구할 수 있다는 확신때문이다. '봉은사 판전’ 객원 기자와 ‘달마사' 홍보전담으로 활동하게 된다. 사진에 대한 깊은 사색과 실행은 종교적 신념을 극대화하는데 있다. 포토테라피 연구소의 학습은 사진이 타인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믿음때문이다.저자들이 참여한 포토테라피 과정은 체험과 실행을 중요하게 여긴다. 상대의 행동을 단순한 외형에 그치지 않고 표정, 몸짓, 그리고 환경의 상호작용을 통하여 이해한다. 사진을 통한 사유적 글쓰기, 사진찍기란 바라봄을 통한 체험, 과정을 통한 인식 등 자기치유에 중점을 둔다. 또한 <더불어 함께>의 소통방식을 통하여 즐거운 삶을 추구한다. 저자 : 홍정숙 홍 정숙.홍정숙의 <여자의 일생>, 그 여백을 채운 건 사진이다. 손 안의 작은 카메라가 기록을 넘어 자신의 시선을 담아내는 과정이며, 사진이 삶을 주도적으로 이끈다는 것을 알게된다. 카메라의 기계적 언어를 따스한 감성으로 표현하여 아픈 세상을 치유하기 위해 포토테라피과정을 수학중이다. 홍정숙에게 사진은 딸, 아내, 어머니에서 <자신>으로 역할을 바꾸게 한다.저자들이 참여한 포토테라피 과정은 체험과 실행을 중요하게 여긴다. 상대의 행동을 단순한 외형에 그치지 않고 표정, 몸짓, 그리고 환경의 상호작용을 통하여 이해한다. 사진을 통한 사유적 글쓰기, 사진찍기란 바라봄을 통한 체험, 과정을 통한 인식 등 자기치유에 중점을 둔다. 또한 <더불어 함께>의 소통방식을 통하여 즐거운 삶을 추구한다.

목차

프롤로그 04 나를 위한...진정한 위로의 시작. 이.희.수. 때로는, 삶의 이벤트가 필요해, 07 보고싶은것만 볼테야... 08 재촉하지 마세요 09 지나간 시간은 흐릿하지만 10 지금 행복해? 11 호기심 천국 12 탐구생활 13 따스한 바.람. 간절한 바.람 14 경계! 돌아갈 수 없다. 15 갈등, 가야 할 곳과 봐야 할 곳. 16 한번쯤 시원하게 비워봐야 17 나.를.바.꾸.는.프.레.임. 18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19 어디로 가야 하지? 20 기다리고 기다리면, 온다. 21 두팔을 열면, 마음도 열린다... 22 즐길 수 있는 햇살은 넘쳐흐른다. 24 꽃들이 말을 건다 25 알 수 없는 불확실한 길, 26 불안의 연속이지만, 믿어보자. 27 짐 지고 떠났다가 28 간절함과 ‘희망’이 만나 새로운 길을 찾다… 김.명.희. 서설이 내리던 날 32 바람이 모여 33 온몸을 태우는 34 순간의 시간을 '찰칵' 잡아본다. 35 삶은 언제나 이방인... 36 몸짓은 마음이다. 마음은 몸짓이다. 37 소소한 감각까지 알아챈다는 것은 38 따뜻한 봄 햇살이 39 가르침은 늘 곁에 있으나 40 대지는 내딛는 발의 움직임에 41 소란스럽게 흐트러지는 마음 다잡아 44 장엄한 울림은 번뇌를 털어낸다. 45 염원이 하나 둘 모여 46 사람과 사람 사이 사랑 꽃 피어 47 나를 세상에 있게 한 인연은 48 무채색의 겨울을 견디어 49 소리없는 아우성, 50 너와 나 우리는 51 복덕의 씨앗을 뿌리고 52 생각을 바꾸면 53 묵은 날들을 사르고 54 세상속에.... 나의 생각, 자유를 담다. 홍.정.숙. 나의 꿈이 이루어지던 날 58 아마도 도시 전체를 갖고 싶었으리라 59 숨 가쁘게 달려온 시간들 60 나의 모든 걸 내어 놓고 61 혼자라도 함께라도 62 함께 하는 삶이 63 오늘 난, 64 밤새 사납게 몸부림치던 65 끝 닿은 그곳에서 66 그에게도 감추고 싶은 비밀이 있다, 68 잔칫날이다, 69 어둠에서 시작된 자유, 70 고요 속에 얼굴 묻는 71 찬란한 빛이었을 거야, 72 뒤돌아보니 아름다운 주인공이 있다, 73 하얀시를 담아 친구에게 보낸다, 74 오랜 세월을 기다렸다, 75 따뜻한 가슴에 얼굴을 묻고 76 그리움 마저 고이 접어 둔 77 덮고 덮고 또 덮어 78 희망을 안고 피어날 79 에필로그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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