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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꽃들에게 희망을


버려진 꽃들에게 희망을

정명선 | 그린북아시아

출간일
2019-01-25
파일형태
용량
0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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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이 소설은 ‘아직은 이른 비행’을 쓴 현 소년원 전문 담임교사 겸 작가가 직접 쓴 소설이다. ‘그의 가슴 속 깊은 곳에 아직도 순수와 진실이 살아남아 있다면 난 꼭 보여주겠어. 내가 어떻게 현실의 무서운 벽을 뛰어넘는지. 난 그를 위해 죽을 수도 있어. 어쩌면 이 사회는 용암 위에 얄팍하게 깔려있는 얇디얇은 종이판이다. 언젠가는 무서운 질곡 속으로 떨어질 그 아래의 끝은 새까만 지옥이다. 순수와 진실이 상실된 세상 그것은 죽은 거나 마찬가지야. 이 세상은 지옥, 지옥이다.’ 목련 그늘아래, 단아한 하얀교복을 입고 목련꽃보다 더 해말게 웃던 소녀들의 순수와 사랑, 열정은 어느덧 세월의 흐름 속에 상업화되고 화장으로 짙게 드리워진 세태로 변해갔지만 소녀들의 마음은 예나 지금이나 순수한 열정과 사랑을 그리워하고 있다. 과연 그러한 해말간 모습들을 어느 누가 하나, 둘씩 지워갔을까. 그리고 우리는 그런 소녀들에게 현실을 비판할 자격이 있는가. 변화무쌍하게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소녀들 그렇지만 가슴 속에는 아직도 때묻지 않은 순수함이 있다. 그러길 바라며 이 글을 써보았다. 그들은 비록 비행을 했지만 아직은 여리고 어린 꽃들이기에… .

저자소개

저자 : 정명선 정명선은 젊은 시절 한 때에는 잡지사와 문화사를 잠깐 동안 전전한 적도 있었고, 현재는 법무부 산하 기관에서 오랫동안 주로 현장에서 비행청소년들의 인성교육과 심리분석을 담당하는 전문교사로 일하며 틈틈이 장르와 순수를 넘나드는 작품활동을 통해 자유를 꿈꾸는 낭만주의자이기도 하다. 작품집으로는 『벽속의 아이들』,『부글부글 버블맨』,『검정풍뎅이』, 『사슬』, 『아직은 이른 비행』, 『끝없이 펼쳐진 옥수수밭 이야기』, 『얼음썰매』 등이 있다.

목차

지구의 성층권을 달구는 뜨거운 공기층 특활시간 문예반 난 공기보다 가볍고 투명한 영혼 그 아이의 눈빛 공기는 술처럼 달달했다 어젯밤 일이 떠올랐다 살아야 한다 가날픈 조각 구름 송화는 상담실 문을 열었다 세상과 단절된 벽 야영훈련을 가는 날 송화의 이탈 글라디올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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