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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따듯했던 해


유난히 따듯했던 해

매리언 짐머 브래들리 | 위즈덤커넥트

출간일
2019-01-11
파일형태
용량
0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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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순박한 어투의 농부와 지역 목사가 농부의 아들 매튜에 대해서 나누는 이야기 형식의 소설. 농부의 다른 자식들과는 달리 영리하고 공부에 뛰어난 매튜가 대학교에 지원하게 되는데, 지역 목사가 지원서 작성을 돕는다. 그런데 출생지 란이 빈 것을 발견한 목사가 농부에게 그 이유를 묻고, 농부는 매튜가 자신과 아내가 낳은 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실토한다. 십수 년 전 유난히 따듯한 봄이 오고, 모든 하천들이 범람하면서 큰 홍수가 일어난다. 집안 동물들과 건물들을 돌보던 농부는 하늘을 가로지르면서 뭔가가 추락하는 장면을 목격한다. 그러나 지식이 풍부하지 않은 농부는 그것이 그저 별똥별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일을 계속한다. 그러나 몇 시간 후 거대한 충돌음이 들리면서 농부의 생각이 어긋났다는 것이 밝혀진다.

저자소개

저자 : 매리언 짐머 브래들리 매리언 엘리노어 짐머 브래들리 (Marion Eleanor Zimmer Bradley, 1930 - 1999)은 미국의 판타지, 가상역사, SF 소설가이다. 그녀의 작품 중 "다크오버 Darkover" 시리즈가 가장 유명하다. 그녀의 데뷰는 1949년 "놀라운 이야기들 Amazing Stories"에 단편 "외곽 기지 Outpost"를 판매하면서 이루어졌다. 그녀가 직업적 소설가로서 첫 번째 발표한 작품은 "여자 전용 Women Only"로, 1953년 "보르텍스 SF" 잡지에 실렸다. 또한 첫 번째 장편 소설은 "나라베들라의 매들 Falcons of Narabedla" 로 1957년 출간되었다. 1957년, 그녀는 가장 유명한 시리즈가 된 "다크오버" 시리즈의 첫 작품, "행성 구원자들 The Planet Savers"를 발표했다. 이 소설에서 처음 소개된 '다크오버' 중간 지대는, 인간들의 초능력이 극도로 발달해서 마법 같은 방식으로 사용되고, 과학 기술은 굉장히 퇴보하여 중세 시대로 회귀한 가상 공간이다. 브래들리는 그 자신이 다크오버 세계관에 기반한 소설을 창작했으며, 말년에는 다양한 작가들과 협업을 하기도 했다. 결국 그녀가 죽은 후에도, 이 협업 작가들이 다크오버 시리즈를 이어나가고 있다. 역자 : TR 클럽 2014년, 활동을 시작한 TR 클럽의 구성원은 인문학과 공학 등을 전공한 전문 직업인들로, 모두 5년 이상의 유학 또는 현지 생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각자의 삶의 영역을 가지고 있으나, 자신이 관심을 가진 도서와 컨텐츠가 국내에서도 널리 읽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번역을 진행하고 있다. 대기업 직장인, IT 벤처기업가, 출판 및 서점 편집자, 대학 교원, 음악 전문가 등 다양한 직업군을 바탕으로, 본인들의 외국어 능력과 직업적 특기를 기반으로, 모던한 컨텐츠 번역을 추구하고 있다.

목차

표지 목차 prewords 본문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추정 페이지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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