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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육아일기


할머니의 육아일기

이영숙 | 율도국

출간일
2019-01-01
파일형태
용량
0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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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저자는 36년 전 딸을 낳아 기르면서 일기를 썼다. 지금은 낡아 글씨도 흐릿해 졌지만 보관해 둔 일기장을 꺼내 와서 하는 말이다. ‘엄마도 내가 힘들어 하는 과정을 똑같이 지내셨구나!. 육아에 시달리는 엄마들의 호소는 예나 지금이나 비슷한 것 같다. 계속되는 수면 부족에 대화가 되지 않는 아기와 온종일 시달리다 보면 식욕도 떨어지고 스트레스가 물 밀처럼 밀려온다는 것이다. ‘아이가 울음을 멈추지 않으면 거의 미칠 것 같다’는 말처럼 정신적 우울증 뿐 아니라 독박육아에 시달리다 보면 산후 우울증까지 겹치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요인들이 젊은이들이 결혼을 미루고, 그로 인해 출산율까지 저하되는 원인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최근 맞벌이 가구가 늘어나면서 대두되는 육아 문제를 조부모에게 맡기고 싶어 하는 젊은이들이 늘어나는 것 같다. 우스개로 거지 동냥은 줘도 아이는 봐주면 안 된다는 말이나, 손주 봐 주려고 친구 모임 빠지는 노인을 바보라고 놀리면서 노골적으로 말리는 경향도 있다. 그러나 저자의 생각은 돌봄 육아비 부담 뿐 아니라 정신적 안정을 위해서는 남의 손에 맡기기 보다는 조부모가 도움을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글의 내용은 할머니의 시선으로 아이들의 사소한 성장 이야기이다. 먼저 매일 활~짝 웃는 나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아이가 주는 즐거움이 얼마나 큰지.. 할머니 할아버지의 존재 근원을 확인할 수 있음을 전달하고자 하였다. 손주와 놀아 주면서 발생하는 돌발적인 사례들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몇 가지 경험들을 공유하고자 하였다. 아울러 손주들과 함께 겪게 되는 여러 가지 걱정들을 따스한 할머니의 시선으로 해결하고, 적절한 팁들로 곧 할머니가 될 독자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고 싶은 마음이 담겨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이영숙 오팔개띠로 태어나 궁핍과 풍요를 배우면서 살아왔다. 35년간 중학교에서 사회 교과를 가르쳤다. 두 명의 손자들과 활짝 웃고자 명퇴를 하였다. 맘스다이어리를 이용한 황혼육아 일기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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