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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다자이 오사무 단편소설)


여학생(다자이 오사무 단편소설)

다자이 오사무 | 미니문고

출간일
2018-11-06
파일형태
용량
0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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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일본 신문학사상 가장 천재적인 작가로 평가받고, 일본 근대문학 장르인 사소설을 개척한 작가 다자이 오사무가 1939년에 발표한 단편소설. 1인칭 시점으로 사춘기 여학생의 하루를 따라가며 담백하면서도 섬세하게 소녀의 감성을 그려내었다. “인간의 나약함을 드러내는 데 있어 다자이보다 뛰어난 작가는 드물다.” ― 뉴욕 타임스

저자소개

저자 : 다자이 오사무 다자이 오사무 | Dazai Osamu다자이 오사무(1909~1948)는 일본 소설가로 아오모리 현에서 태어났다. 어머니가 병약한 탓에 어려서부터 남의 손에 자란 그는 정서불안을 겪었다. 부유한 집안에서 풍족한 생활을 누렸지만, 오히려 고리대금업으로 부를 축적한 아버지 덕을 보는 자신에게 환멸을 느꼈다. 17살 때부터 작가의 꿈을 키운 그는 1930년에 히로마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도쿄제국대학에 들어갔으나 출석미달로 제적을 당했다. 이후 소설가 이부세 마스지의 제자가 되면서 본격적으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약물과 여자에 빠져 문란한 생활을 했고 이는 여러 번의 자살시도로 이어졌다. 결국, 1948년 내연녀와 강에 투신한 다섯 번째 자살 시도로 39년간의 생을 마감했다. 자전적 소설인 『인간 실격』은 바로 이 해에 완성되었다. 다자이 오사무는 다양한 기법으로 장르를 가리지 않고 많은 작품을 남겼으며 대표 작품으로 『사양』 , 『탕탕』 , 『만년』, 『생각하는 갈대』 등이 있다. 역자 : 안정은 옮긴이 | 안정은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했고 해외 영업 일을 하다가 번역가로 전향했다. SBS 방송아카데미 영상번역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프리랜서 영상 번역작가로 활동하면서 틈틈이 좋은 책을 골라 출판번역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인간 실격』, 『도련님』, 『나루토 비첩 3권』, 『라쇼몬』, 『어느 바보의 일생』,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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