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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가씨. 외전


내 아가씨. 외전

Y. 마르소 | 페퍼민트

출간일
2018-11-12
파일형태
용량
0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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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눈의 왕국에서 무료한 나날을 보내던 '다이안'은 궁정 최대의 축제인 대무도회날 동료 기사 '릭서드'에게 황당한 부탁을 받는다. 바로 아무에게도 춤 신청을 받지 못하는 불운한 아가씨 '지엘'을 구제해 달라는 것. 젊은 귀족들이 저마다 상대를 찾는 찬연한 밤, 그렇게 그녀들의 인연이 시작된다. 하지만 아직 지엘의 마음은 옛 인연인 릭서드를 향해 있는데……. <본문 中> 그날처럼 두 사람은 서로를 말없이 바라보았다. ‘아, 일전에…….’ 지엘은 터져 나오려던 말을 얼른 삼켰다. 그리고 그녀도 자신을 알아보았을까 눈치 보는 사이 다이안의 붉은 머리카락이 촛불에 은은히 반짝였다. 그 사이로 드러난 녹색 눈동자가 마냥 고운 나머지 지엘은 할 말도 잊고 꿈꾸는 기분에 젖어들었다. 이제는 낯선 감정이 가슴을 가볍게 흔들어서. 하지만 그녀는 이곳에서 자신 같은 이와 마주 설 이유가 하등 없는 인물이어서. “아가씨, 부디 손을.” 혼란에 휩싸인 사이 여기사가 착 가라앉은 목소리로 말을 건넸다. 그리고 의아하다는 수군거림이 사방에서 몰아치는 가운데 정중하게 손을 내밀었다. 지엘은 가만히 그녀가 내민 손을 응시했다. 꽤 오래 망설이는 중에도 그녀는 한 치의 흔들림 없이 기다리고 있었다. ※주의: 본 작품은 GL/HL로맨스를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Y. 마르소 .

목차

13. 외전 : 그 너머의 삶 (1) 14. 그 너머의 삶 (2) 15. 그 너머의 삶 (3) 16. 옮긴이의 말 : 희망은 절망 끝에서 개정판을 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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