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라자로의 두 번째 삶


라자로의 두 번째 삶

레오니드 안드레예프 | 위즈덤커넥트

출간일
2018-09-21
파일형태
용량
0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극복하기 힘든 공포와 고통을 겪은 후 살아남은 인간에 대한 아름답고 아픈 단편 소설. 종교나 기적이 아닌 인간에 대한 이야기. 라자로는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로, 예수를 따르던 마리아와 마르타의 형제였다. 그가 병에 걸려서 죽었는데, 예수가 그를 다시 살아나게 했다는 기적이 성경에 나온다. 이 소설은, 죽음 속에서 3일을 보낸 후, 무덤에서 살아난 라자로의 두 번째 삶에 대한 이야기이다. 공허한 죽음이라는 상황에서는 벗어났지만, 라자로는 예전의 쾌활한 성격을 되찾지 못하고, 침묵을 지키며 아주 기본적인 의사 표현만을 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그에게서 신비와 종교, 기적을 기대하지만, 실상 그의 눈을 바라보면 사람들은 두려움과 공허함에 빠지게 된다. "(예수께서) 큰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너라"하고 외치시니, 죽었던 사람이 나왔다. 손발은 천으로 감겨 있고, 얼굴은 수건으로 싸매여 있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그를 풀어 주어서 가게하여라"하고 말씀하셨다." (표준새번역 성경, 11:43-44)

저자소개

저자 : 레오니드 안드레예프 레오니드 안드레예프 (Leonid Nikolayevich Andreyev, 1871 - 1919)는 러시아의 극작가이자 소설가이다. 러시아 표현주의를 이끈 작가로 널리 알려졌다. 1905년 러시아 혁명 당시 적극적인 역할을 하기도 했지만 볼셰비키가 권력을 잡는 것은 재앙이라고 반대했다. 고르키에 의해서 발견되면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1901년 발간된 단편 소설선은 짧은 시간 안에 25만부가 넘게 팔리면서 화제가 되었다. 러시아 작가 답지 않은 기이한 행동과 성에 대한 과감한 묘사를 한 것으로 유명하기도 하다. 그는 혁명이 변질되어 가는 것을 안타까워 하면서 1919년 핀란드에서 사망했다. 역자 : TR 클럽 2014년, 활동을 시작한 TR 클럽의 구성원은 인문학과 공학 등을 전공한 전문 직업인들로, 모두 5년 이상의 유학 또는 현지 생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각자의 삶의 영역을 가지고 있으나, 자신이 관심을 가진 도서와 컨텐츠가 국내에서도 널리 읽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번역을 진행하고 있다. 대기업 직장인, IT 벤처기업가, 출판 및 서점 편집자, 대학 교원, 음악 전문가 등 다양한 직업군을 바탕으로, 본인들의 외국어 능력과 직업적 특기를 기반으로, 모던한 컨텐츠 번역을 추구하고 있다.

목차

표지 목차 I. 부활의 축제 II. 축제의 끝 III. 외로움 IV. 조각가 V. 로마 VI. 황제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기준 쪽수: 42 (추정치)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