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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유럽


나 홀로 유럽

백원달 | 더플래닛

출간일
2018-04-02
파일형태
용량
73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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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 소심한 겁쟁이 원달이의 두 번째 배낭여행 만화 ● 겁쟁이, 길치, 약골, 영어 무능력.. 배낭여행의 총체적 문제아 원달이의 좌충우돌 유럽 여행기 ● 여행 콘텐츠 팀 ‘231프로젝트’에서 펴낸 첫 번째 여행 도서 ● 전작 <소녀가 여행하는 법>에서 쿨녀 개미와 함께 동남아로 떠났던 원달이가 이번엔 나홀로 유럽으로 떠나다! ●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다양성 만화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 “겁쟁이, 길치, 약골, 영어 무능력.. 원달이가 나홀로 유럽 배낭여행을 떠나다!” 소심하고, 겁 많은 소녀 원달이가 <소녀가 여행하는 법>에 이어 두 번째 좌충우돌 여행 이야기 <나홀로 유럽>로 돌아온다. 전작 <소녀가 여행하는 법>에서 소심하고 겁 많은 원달이와 아무런 걱정없고, 계획없는 쿨~한 개미, 두 여자의 아슬아슬한 동남아 배낭 여행 이야기를 담아 큰 공감을 받았던 원달이가 <나홀로 유럽>을 통해 유럽으로 떠난 배낭여행 이야기를 다뤘다. 어린 시절 ‘언젠가 유럽에 가보고 싶다’는 막연한 희망을 품었던 원달이가 학교를 졸업하고, 미술학원에서 일하며 잊고 지냈던 유럽여행의 꿈을 다시 끄집어 낸 것은 어린 학생들의 ‘선생님은 꿈이 뭐에요?’라는 질문 때문이었다. 사회생활을 하는, 소위 ‘어른’이 되어서는 쉽게 말하지 않는 ‘꿈’이라는 단어를 듣고 ‘난 뭘 하고 싶었지’를 다시 되새기는 원달이는 유럽에 가보고 싶어했던 자신의 막연한 희망을 한번 실행해 보기로 결심한다. 원달이의 유럽 배낭 여행의 첫 만남은 어쩌면 여행의 결심 이후에 따라오는 수 많은 걱정들이었다. 여행가려면 일도 그만둬야 하고, 겁쟁이에 영어도 못하고, 체력도 약하고, 혹시 모를 사고에 대한 두려움과 모아둔 돈도 넉넉하지 못하다는 걱정거리들을 ‘겨우’ 무시하며 그녀는 결국 유럽으로 떠나게 된다. 그렇게 허둥지둥 떠난 유럽에서 첫 번째로 맞이한 <런던>과 악명 높았지만 두근두근 만남이 있었던 <스페인>, 그리고 홀로 떠난 외로움을 느끼게 하는 낭만적인 <프랑스>, 아름답지만 체력과 싸움을 해야 했던 알프스 정상과 패러글라이딩을 해냈던 <스위스>, 아름다운 풍광과 카우치 서핑으로 새로운 인연에 대한 즐거움까지 느끼게 해준 <이탈리아>까지. 그녀의 여행은 사소하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가득하다.

저자소개

저자 : 백원달 저자 : 백원달 시간은 덧없이 흘러간다고들 하지만 어쩌면 마음속 차곡차곡 쌓이는 일상의 조각드리 시간의 다른 이름 아닐까요. 어른이 된 뒤 키는 자라지 않지만 마음의 키는 꾸준히 자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흐른 후 문득 거울을 보았을 대 그저 나이 많은 사람이 아닌 마음의 키다리가 나를 바라보고 있길. -여행출판사 꿈의지도에서 <소녀가 여행하는 법> 출간 -웹툰플랫폼 코미카 (COMICA)에서 <작심삼일 운동툰> 연재 -블로그 HTTP://BLOG.NAVER.COM/BAEKWONDAL -페이스북 페이지 HTTP://FACEBOOK.COM/BAEKWONDALPAGE

목차

프롤로그 - 여행은 일단 저지르고 보는 것! 허둥지둥 영국 - 떠나는 날이 오고야 말았다. - 나의 첫 번째 유럽 「런던」 ☆ 뮤지엄 다이어리 - 영국 박물관의 두 얼굴 쫄깃쫄깃 스페인 - 악명 높은 스페인의 진실은?! 「마드리드, 쿠엥카」 ☆ 뮤지엄 다이어리 - 프라도 미술관의 숨겨진 보물, 루벤스와 고야! - 두근두근 만남이 있는 도시 「바르셀로나」 찌릿찌릿 프랑스 - 외로움이 설레임으로 바뀔 때 「니스, 모나코」 - 어서와, 오줌 지린내는 처음이지? 「파리, 베르사유」 ☆ 뮤지엄 다이어리 - 루브르 박물관, 「모나리자」에게 여유를! 칙칙폭폭 스위스 - 알프스 정상에 오르다 「인터라켄, 융프라우」 - 멀미해도 패러글라이딩! 「루체른, 추크」 반짝반짝 이탈리아 - 햇살이 사랑하는 나라 「밀라노」 - 유유자적 곤돌라를 타고 「베네치아」 - 혼자라서 더 좋은 「피렌체, 피사」 - 카우치 서핑으로 만난 인연 「로마, 바티칸」 ☆ 뮤지엄 다이어리 - 바티칸이 사랑한 미켈란젤로 에필로그 - 한국으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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