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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의 가정식 중화요리 추천 8


이연복의 가정식 중화요리 추천 8

이연복 | 웅진지식하우스

출간일
2015-09-30
파일형태
용량
0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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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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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대한민국 최강 중식 요리사 이연복이 알려주는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가정식 중화요리 레시피! 샘킴, 최현석, 레이먼 킴 등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스타 셰프들이 제일 존경하는 선배로 꼽고 있는 이연복. 그가 만드는 탕수육은 동료 요리사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탕수육, 죽기 전에 꼭 먹어봐야 할 음식으로 세간에 오르내렸고 동파육은 이연복이 보여주는 ‘맛의 진수’로 정평이 나 있다. 이탈리안, 프렌치 등 분야를 막론하고 요리사들이 말하는 이연복의 장점은 간단명료하다. ‘소박하면서도 뛰어나고, 맛있다.’ 이연복의 요리는 ‘중화요리는 번거롭고 어렵다’라는 편견을 깬다.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되고,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만큼 간단하다는 게 특징이다. 그가 선보이는 요리 중에서도 이러한 장점이 가장 잘 살아나는 게 바로 ‘가정식 중화요리’이다. 가족, 지인들과의 식사나 간단한 술안주로 활용 가능한 레시피를 담은 《이연복의 가정식 중화요리 추천 8》은 주위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와, 가정에 하나둘쯤은 구비해놓고 있는 소스로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엄선하였다. 여기에는 43년 동안 쌓아온 이연복만의 팁이 함께 들어 있어, 누구나 만만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소박하면서도 뛰어난’ 맛을 제대로 살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소개

저자 : 이연복 이연복 1959년 서울 왕십리에서 태어났다. 할아버지는 산둥에서 넘어온 화교였다. 아버지는 화교였던 외할아버지가 운영하는 중국집에서 주방장으로 일했다. 가세가 기울자 열세 살 무렵 학업을 접고 중국집 배달원으로 나무 배달통을 손에 잡았다. 그것을 시작으로 수많은 중국집을 거쳤다. 겨우 어깨너머로 본 것을 자기 머리로 깨치면서 요리사의 길을 걸었다. 어느 날부터 “연복이 음식이 맛있지”라는 말이 들려오기 시작했다. 열일곱 살에 우리나라 최초의 호텔 중식당인 명동 사보이 호텔의 ‘호화대반점’에 들어갔다. 스물둘에 주한 대만 대사관에 최연소 주방장으로 입성했다. 세 명의 대만 대사를 거친 후 일본으로 건너가 오사카에서 한중일을 넘나드는 다양한 요리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10여 년간의 일본 생활을 마치고 1999년 한국으로 돌아와 역삼동 에 ‘목란(木蘭)’을 열었다. 이후 목란은 압구정동, 평동 시절을 거치면서 한국식 중화요리의 자존심을 지켜왔다. 현재 연희동에서 목란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력 40여 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자기 손에서 칼을 놓지 않는 현역 요리사로 동료 선후배 요리사는 물론,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목차

1_ 따뜻하게 먹는 샐러드, 배추찜 2_ 누구나 탐내는, 멘보샤 3_ 대만 대사관 단골 메뉴, 등갈비찜 4_ 눈꽃처럼 바삭한, 중새우튀김 5_ 훌륭한 메인 요리, 가지볶음 6_ 손쉽고 폼 나는, 게살수프 7_ 달콤 상큼한 마요네즈, 새우 8_ 무한 젓가락질을 부르는, 짜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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