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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_세상의 모든 화가


고흐_세상의 모든 화가

인콘텐츠 | 인콘텐츠

출간일
2013-03-11
파일형태
용량
0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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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세상의 모든 화가〉 시리즈는 스마트폰이나 스마트패드를 이용해 화가의 작품과 생애를 간결하고 알차게 볼 수 있는 짧은 정보서로 기획하였다. 종이책에서는 본문과 그림을 수월하게 상호 연결하기 어렵지만, 전자책에서는 링크를 걸어 두 권의 책 콘셉트를 가지고도 무리 없이 책 속의 책을 구성할 수 있었다. 전자책 속에 두 권의 책이 있는 셈이다. 따라서 〈세상의 모든 화가〉 시리즈는 한 번의 구매로 화가의 생애를 읽고, e-Gallery 화보집으로 명화를 감상할 수 있다. 먼저 〈세상의 모든 화가〉 시리즈에서는 화가의 생애를 정보서의 콘셉트로 간결하게 보여주고, 각 작품에 링크를 걸어 e-Gallery에서 살필 수 있도록 했다. 이런 기능 덕분에 독자는 관련 시기나 화풍과 관련한 그림을 간편하게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많은 그림을 시기별로 정리하여 e-Gallery에 넣은 덕분에, 독자는 화가의 생애를 읽은 뒤 그 생애에 맞춘 화보집을 감상할 수 있다. 보충 자료로서 미주도 충실히 덧붙여, 화가의 생애나 배경에 대해 더 궁금한 독자가 있다면 보완 설명을 충분히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고흐_세상의 모든 화가〉는 인콘텐츠가 기획한 〈세상의 모든 화가〉 시리즈의 첫 번째 결과물이다. 아무리 그림을 몰라도 고흐라는 이름은 알 만큼 유명한 화가다. 권총 자살로 유명해지고, 고갱과의 싸움 끝에 귀를 자른 정신병적인 소동으로도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일화를 남긴 화가다. 지독한 무명 생활을 겪은 뒤 비운의 삶을 마감했지만, 사후에 극적으로 유명해져 더 슬픈 느낌을 주는 천재 화가다. 천재란 정신병, 남들에게 이해받지 못할 뛰어난 재능 그리고 고독으로 점철된 것처럼 연상되는 것도 고흐의 역할이 컸다. 여전히 현대인들에게 고흐는 남다른 길을 걸었던 놀라운 인물이자, 선택받은 천재로 알려져 있다. 물론 이러한 견해가 완전히 틀리지는 않지만, 고흐의 삶을 찬찬히 살펴보면 그 역시 우리와 같이 성공하고자 하는 욕구에 몸부림치면서 지독한 노력을 했던 사회인이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가족들과 마찰과 화해를 반복했고, 성공을 체념했음에도 고집스러운 창작 생활을 이어가면서 우울과 희망을 벗하며 살았던 사람이다. 그러한 삶이 극적인 반전을 이루었기에 한국 독자 역시 그에게서 위안과 희망을 얻고, 그의 고통에 공감하기도 한다. 〈고흐_세상의 모든 화가〉에 담긴 그의 생애와 그림을 따라가면서 그가 어떤 삶을 살고 어떤 생각을 하다가 그것을 어떤 방식으로 그림에 담았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어쩌면 독자 저마다의 꿈이나 삶이 다른 모습으로 숨어있을지도 모른다.

저자소개

〈세상의 모든 화가〉 시리즈를 기획하며 인류가 지구상 다른 생물과 다른 점은 ‘문화’를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식과 감성을 다른 이와 후세에 전하기 위해 문자를 만들었고, 감각을 공유하기 위해 음악과 미술, 문학과 춤과 같은 다양한 예술 장르를 만들어냈습니다. 가장 오래된 인류의 예술양식은 미술, 그 중에서도 회화입니다. 단순한 형태와 움직임의 모방에서부터 복잡한 감정의 표현까지 미술은 인류의 문화와 감정을 표현하는 최고의 도구였지요. 음악이나 문학이 오랜 사고 과정을 통해 얻게 되는 예술이라면 회화는 찰나의 감정을 이끌어내기도 합니다. 수많은 시간이 흘러도 회화가 인류의 문화양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영원히 사랑받는 이유입니다. 원화를 직접 보는 것만큼 작품의 느낌을 제대로 전달할 방법은 없습니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원작의 느낌을 충실히 살리기 위해서 고품질의 도록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비용을 감수해야만 했습니다. <인콘텐츠>는 전자책의 플랫폼을 만나 좀 더 싸고 편리한 환경에서 원화의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세상의 모든 화가> 시리즈를 기획했습니다. 본문의 작품명을 클릭하면 작품으로 넘어가고, 다시 작품을 클릭하면 원문으로 넘어가 읽기에 방해받지 않으면서 원작의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위대한 인류 문화의 감동을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인콘텐츠 일동

목차

제1부 Prologue 성직자 지망생 고흐 무명화가 고흐 습작기 초기 걸작 <감자 먹는 사람들> 시절 파리에서 인상파 화가들과 만나다 아를의 밝은 태양과 생레미 생폴 요양원 마지막 작업지, 오베르 Epilogue 제2부 e-Gallery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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