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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베르터의 괴로움


젊은 베르터의 괴로움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부북스

출간일
2019-01-29
파일형태
용량
2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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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스무 살 무렵 괴테 자신이 경험한 실연의 고통과 친구의 자살을 겪은 후 4주 만에 써내려간 이 작품 《Die Leiden des jungen Werther》는 우리나라에선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라는 이름으로 가장 많이 알려져 있다. 하지만 연구가 계속됨에 따라 일본식 표현으로 완성된 '베르테르'는 '베르터'로 바로 잡았고 Leiden을 '슬픔'으로 번역하기에는 한정적이라는 평이 많았다. 베르터가 느낀 갈등과 고민, 슬픔과 번뇌를 아우르기 위한 표현으로 '괴로움'이란 단어를 선택했고 시공간을 초월해 고전문학으로 사랑받아온 작품을 새번역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독일이 낳은 시성(詩聖)으로서, 독일문학사적으로 볼 때에는 계몽주의 시대에 태어나 청년으로서는 계몽주의의 경직된 인습과 사회적 억압구조에 항의하여 ‘폭풍우와 돌진’이라는 새로운 문학사조를 주도하였으며, 장년에 이르러서는 프리드리히 쉴러 등과 협력하여 ‘독일 바이마르 고전주의 문학’의 꽃을 피웠는데, 그 대표작이 바로 《파우스트》이다. 이렇게 괴테는 세계문학사에서 한 몸으로 두 개의 사조를 주도한 유일무이한 대시인이다. 여기에 새로이 번역해 내어놓는 《젊은 베르터의 괴로움》은 ‘폭풍우와 돌진’의 시대를 견인한 청년 괴테의 불후의 명작으로서, 비단 독일문학사에서뿐만 아니라 세계문학사에서도 찬연히 빛나는 세계 교양인 필독의 책이다. 역자 : 안삼환 서울대 문리대 독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본 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세대 및 서울대 독문과 교수, 한국괴테학회장, 한국토마스만학회장, 한국독어독문학회장, 한국비교문학회장, 한국훔볼트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대 인문대 독문과 명예교수이다. 엮은 책으로는 《괴테, 그리고 그의 영원한 여성들》과 《전설의 스토리텔러 토마스 만》이 있으며, 저서로는 《괴테, 토마스 만 그리고 이청준》, 《한국 교양인을 위한 새 독일문학사》가 있고, 역서로는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 《토니오 크뢰거》, 《텔크테에서의 만남》 등이 있다.

목차

역자의 말 ·7 젊은 베르터의 괴로움 제1권 · 15 제2권 ·115 해설 : 베르터 청년은 슬퍼했는가, 괴로워했는가 · ·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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