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콘텐츠 상세보기
백원짜리 달


백원짜리 달

윤시목 | 유페이퍼

출간일
2018-10-20
파일형태
용량
0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한국 최초의 전자 디카시집》 억지 투성이 ‘요즘시’에 정이 안가던 터였다 난해가 짜증나 집어칠까 하던 터였다 디카시를 만나서 다행이다. 아니면 왜 쓰는지 모르는 시만 쓰다가 고사당할 뻔했다. 디카시의 본질은 사진이라는 명쾌한 모티브에 너댓 줄의 행간을 얹어 독자로 하여금 ‘요즘시’에 대한 거부감과 난독의 우려를 덜어주는데 있다. 추상의 현장에 다양한 현실들이 뛰어놀아 시는 이제 부담이 아닌 흥미의 대상이 되었다고, 그림책 같아서 책장을 넘기는 손가락이 즐거웠다고, 여행을 다녀온 한 친구의 말이 그러했다. 덕분에 기차 안에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는 것. 스마트 폰에 디카시집은 정말 천생연분 같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진작에 이런 시를 썼으면 시를 누가 버리겠느냐는 친구의 첨언이 마치 부처님 말씀처럼 들렸다.

저자소개

저자 : 윤시목 ◈ 윤시목 1997 《시문학》으로 등단 2014 호서문학상 수상 시집 : 《너무너무와 메주》 E_book : 《니체의 뒷간》《개뿔》

목차

프로필... 프롤로그... 귀로...1 현장의 의미...2 무법자...3 대청호의 아침...4 반영...5 견인...6 개불알풀...7 솟대야 솟대야...8 새만금에서...9 부적절의 묘미...10 도오온...11 한국적...12 개똥철학...13 꽃다운 공갈...14 소싸움...15 소문나도 좋아...16 놀라운 각서...17 꽃샘경보...18 뚱딴지 화법...19 이유있는 반항...20 돌을 던져주세요...21 용건과 놀이...22 이 밤의 온도...23 보석사 은행나무...24 인과...25 모든 길은 구멍으로 통한다...26 아리송송...27 낙화...28 거리감...29 하이!...30 첨부파일...31 되풀이 내일...32 낯...33 선진국 잣대...34 별 볼일...35 장계리...36 어떤 시행착오...37 엄마야 누나야...38 휴머니즘 강좌...39 바다의 염원...40 통영 아이들...41 반서정의 변...42 백원짜리 달...43 필연의 전말...44 혀끝의 시...45 처서 지나고...46 애인의 정답...47 진짜 명령어...48 헤라클레스의 비극...49 궤적...50 최첨단 날궂이...51 출판정보...52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