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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할매는 아무도 못 말려


이웃집 할매는 아무도 못 말려

한옥례 | 좋은땅

출간일
2018-01-05
파일형태
용량
5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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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저자 ‘이웃집 할매’의 가슴에는 인생의 희로애락이 주렁주렁 달려있다. 그러나 그녀는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다. 자신의 삶이 내리막길로 내달릴 때도 외려 더 웃고 다른 이들도 웃게 한다. 그런 그녀의 첫 번째 에세이 『이웃집 할매는 아무도 못 말려』가 출간되었다. 저자 한옥례는 글을 통해 힘들었던 지난 일생을 솔직하고 진솔하게 풀어내고 있다. 이 옛날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어머니를 만나고 누이를 그려보게 된다. 누구도 흉내 내기 어려운 그녀만의 전매특허인 솔직한 유머감각을 통해 우리 모두 마음 언저리에 있는 아픔을 치유받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한옥례 저자 한옥례는 두 아들을 잃은 집에서 아홉 번째 딸로 출생, 태생적으로 사랑에 목마른 환경에서 자랐다. 열여덟에 공순이라는 국가적인 이름을 획득했다. 24세에 결혼, 슬하에 세 자녀를 두었다. 결혼은 강퍅하게 시작했지만, 넉넉함을 누리며 부지런함을 뒷배로 사회단체의 감투를 썼던 때도 있었다. 대기업의 골목상권 진입으로 소리 없는 피해자가 되어 십수 년간 빚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 한가운데서 중·고등과정 검정고시에 합격, 63세 때였다. 66세인 현재 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3년에 재학 중이다. 웃음치유 강사가 되어, 피아노를 연주하는 막내아들과 함께 강단에 서는 꿈을 키우고 있다.

목차

목차 추천의 글 여는 글 꿈 1 꿈 2 1. 그리운 시절 나는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그리운 고향집 13세 소녀가장 딸이어서 죄송해요 아버지와 가래떡 당신의 이름은 1 당신의 이름은 2 철거 촌 풍경 1 철거 촌 풍경 2 2. 여자의 일생 공순이를 아시나요 1 공순이를 아시나요 2 공순이를 아시나요 3 우연과 인연 사이 부모보다 더 귀한 시누님 시월드와 한판 승부 나는 우유배달 아줌마 아카시아 꽃이 필 때면 독백(먹어봐야 맛을 알지) 세상은 변해요 만고불변의 유산 자식은 두통보다 무서워 3. 다시 시작하는 오늘 감자 같은 당신 1 감자 같은 당신 2 등기우편 아바님 날 나으시고 어마님 날 기르실 제 1 아바님 날 나으시고 어마님 날 기르실 제 2 아바님 날 나으시고 어마님 날 기르실 제 3 자식과 채무자 봄이 오는 소리 꿈이 모여 있는 얼굴 기도 삶은 청소다 청소부가 된 피에로 피에로가 잃어버린 꿈 당신은 나의 고향입니다 4. 나의 삶 나의 길 화창한 하루 事故와 思考 배운 바는 있어도 본 바가 없어서 본 바가 있다는 것은 가불 받는 품위 유지비 꿈1 꿈2 꿈3 뒤로 넘어져도 코 깨져요 1 뒤로 넘어져도 코 깨져요 2 뒤로 넘어져도 코 깨져요 3 남자의 ‘뻥’은 무죄 강물이 흘러가듯 유산(팔자) 특별한 오후 마치는 글 사랑하는 사람아 단상 뜨거웠던 어느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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