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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한글판 영문판)


프랑켄슈타인(한글판 영문판)

메리 셸리 | 더클래식

출간일
2014-04-25
파일형태
용량
0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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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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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세계적으로 문학적 가치를 인정받은 고전 작품을 모은「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제65권 『프랑켄슈타인(한글판 영문판)』. 젊은 과학자 프랑켄슈타인은 오랜 연구 끝에 생명을 불어 넣는 기술을 개발하고, 인간의 시체를 시험 삼아 괴물을 만든다. 그러나 자신이 만든 괴물을 보고 놀라 도망쳐 버리고, 괴물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린다. 혐오스런 외모로 사람들의 공격을 받은 괴물은 마음에 상처를 받아 자신의 창조주 프랑켄 슈타인을 복수하기 시작한다. 저자는 과학 기술의 발달과 재앙, 박애, 신의 뜻을 거스른 것에 대한 비극이란 주제를 이 소설안에 내포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메리 셸리 저자 메리 셸리(Mary Shelley)는 1797년 영국의 급진 정치사상가인 윌리엄 고드윈과 여성주의자로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사이에서 태어났다. 생후 며칠 만에 어머니가 사망하자 아버지는 재혼했고, 부녀의 돈독한 유대 관계를 질시했던 계모 때문에 어린 시절에는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 대신 아버지의 서재에서 무수히 많은 장서를 독파했고, 당대 최고 사상가들과 아버지가 함께 나누는 대화를 어깨너머로 들으며 지적 허기를 채워 나갔다. 열다섯 살에 아버지의 제자 퍼시 비시 셸리를 만나 그와 함께 프랑스로 도망쳤다. 1816년 시인 바이런 경, 의사 존 폴리도리, 남편 셸리와 모인 자리에서 괴담을 하나씩 짓기로 약속해 ‘무서운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고, 1818년에 《프랑켄슈타인》으로 출간됐다. 다섯 명의 자녀를 낳았으나 그중 넷이 일찍 사망하는 불운을 겪었고, 1822년 남편 퍼시 비시 셸리가 스페치아 만에서 익사했다. 1816년 여름 이전까지는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다. 1826년 퍼시 비시 셸리의 초상이라 할 수 있는 소설 《마지막 남자》를 출간했고, 《로도어》 《포크너》 등 여러 소설과 여행기를 출간했다. 여러 남성 작가들에게 구애를 받았지만 아버지와 아들을 돌보며 죽을 때까지 ‘메리 셸리’로 남기를 원했다. 이후1848년 발병한 뇌종양으로 인해 1851년 53세의 나이로 부모와 함께 묻어 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사망했다. 역자 : 구자언 역자 구자언은 서강대학교에서 영문학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연세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한성대학교에서 강의했고, 19세기 영국소설과 영화에 관한 논문들을 발표했다. 현재 꾸준한 번역 활동을 하고 있으며, 번역서로는 《악마의 덧셈》 《존 카터: 화성의 신》 《피터 래빗 시리즈》 《킬리만자로의 눈》이 있다.

목차

서문 제1권 제2권 제3권 작품 해설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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